[DLS교육뉴스] "온라인도 진짜 학교처럼"...e학습터·EBS 온라인클래스, 7일부터 실시간 쌍방향 수업 시범 운영

 

2020.  1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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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온라인도 진짜 학교처럼...e학습터·EBS 온라인클래스, 7일부터 실시간 쌍방향 수업 시범 운영 <에듀인뉴스>

 

 

 

 



‘e학습터 ‘EBS 온라인클래스 오는 7일부터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교육방송공사는 e학습터와 EBS 온라인클래스에 실시간 쌍방향 화상수업 기능을 탑재시범 개통한다고 6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공공 학습관리시스템 내에서 출결  학습시간 관리학교 수업에 적합한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할  있게 된다그동안 학교 현장에서는 ·종례화상수업을 위해   별도 민간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왔다.

공공 학습관리시스템의 화상수업 기능은 각각 20만명이 동시 접속할  있는 규모로 개발됐다 시스템당 5만명 수준 예비 서버도 준비해 그동안 논란이 됐던 서버 과부화로 인한 '먹통현상도 줄일 계획이다........................More

 

 

 

대학별 모집군·전형 변화 등 ‘변수’ 많아… 수시이월전형 신설 등 모집인원 ‘확인

예년 대비 많을 시합격선 ‘하락’ 경향… 최소 3개년 경쟁률·충원율 분석 필요

제각각 입시결과 ‘기준점도 파악해야

 

지원전략은 결국 합격 가능성이 있는 진학 희망 대학과 모집단위를 정하기 위한 것이다이 과정에서 지난해 경쟁률과 합격선 등 ‘입시결과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입시결과를 토대로 합격 가능성 여부를 판단하게 되기 때문이다특히 올해부터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adiga.kr)’에 대학별 입시결과가 공식 탑재돼 입시결과 활용이 한층 수월해졌다.

 

하지만 대입 전문가들은 입시결과 데이터를 ‘곧이곧대로’ 믿는 것은 위험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모집군 변화모집단위 변화 등 대학별로 달라진 전형내용을 비롯해 해마다 오르내릴 수밖에 없는 경쟁률 등 ‘변수가 많다는 점에서다온갖 변수들이 있다 해도 지원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입시결과를 활용해야만 한다입시결과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정리했다....................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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